일동제약, 정연진·윤웅섭 대표이사 재선임

입력 2014-03-21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제약이 주주총회에서 정연진·윤웅섭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일동제약은 21일 서울 본사에서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13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또 정연진·윤웅섭 대표이사를 재선임하는 이사 안건을 처리하고 전구석, 김중효, 김각영, 박철원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이사 보수한도액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안건을 의결하는 등 4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정치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에서 “그동안 신약개발, 기술제휴 등 R&D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던 결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 발전을 위한 투자와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한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이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관심을 모았던 녹십자는 별도의 주주제안 없이, 일동제약의 이사 선임 안건 등에 대해서도 반대표를 행사치 않아 눈길을 끌었다. 녹십자는 일동제약 지분 29.36%를 보유, 일동제약 최대주주(32.40%)를 위협하고 있어 적대적 인수합병(M&A)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대표이사
박대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0,000
    • +0.44%
    • 이더리움
    • 2,99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19
    • +0.3%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03%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