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아 교장 노무현 시민학교의 교육 목적은? "한때 홈페이지 마비까지...관심 폭주"

입력 2014-03-1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노무현 시민학교 홈페이지)
노무현 시민학교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10시 20분 현재 노무현 시민학교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한때 마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노무현 시민학교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추모사업 일환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인 2009년 8월 한국미래발전연구원에 의해 시작됐다. 이후 한국미래발전연구원과 공동 주최로 지난 2년간 시민주권과 경제, 역사, 문화, 사회, 언론 등 5가지 강좌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치와 정책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노무현 시민학교 제6대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에 임명된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는 1997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방송인, 강사,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9년 8월 노 전 대통령 추모사업 일환으로 설립된 노무현시민학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유정아 교장 노무현 시민학교 접속마비 소식에 네티즌은 "유정아 교장 노무현 시민학교, 나도 보려고 했는데 접속이 안 된다" "유정아 교장 노무현 시민학교, 이것도 봉하마을에 있는건가요? 궁금하다~" "유정아 교장 노무현 시민학교, 참여하고 싶다" "노무현 시민학교, 덩달하 유정아 전 아나운서도 관심 폭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82,000
    • -1.97%
    • 이더리움
    • 4,515,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75%
    • 리플
    • 2,860
    • -2.99%
    • 솔라나
    • 190,600
    • -3.74%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6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20
    • -2.28%
    • 체인링크
    • 18,520
    • -2.37%
    • 샌드박스
    • 213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