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1] 처음으로 상한가 종목 잡아봤습니다

입력 2014-03-18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하락하는 주식시장에서 어제도 오공으로 20%수익 챙기고 주초부터 수익질주~!

- 소문이 빠르게 번지면서 너도나도 급등주 문자메시지 받기 무료신청中!

▶ SM C&C->에스씨디->하츠->오공 급등주 속출, 금주 후속주 받아보기

[▶▶종목무료받기◀◀]

최근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 한 투자자은 자신의 보유종목들만 계속 하락하면서 자괴감마저 느낀다고 고백했다.

“ 요즘 수익내기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투자한 종목 모조리 하락했습니다. 어떻게 된게 이렇습니까” 하며 하소연 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연일 수익실현하고 있다. 시장이 하락하는 양일간에도 여지없이 급등주가 속출하면서 증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급등주를 문자메시지로 편안하게 받아보면서 매매하기 때문에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 인기라고 한다. 편입종목에 대해 매수가/매도가, 특이사항 등 상세한 내용을 받아볼 수 있어 남녀노소 따라하기 편하다.

한달 전부터 문자메세지를 받고 있는 한 투자자는 신통하다며 연신 놀라워 하고 있다.

“ 요즘 계속 수익이다보니 주식 할 맛 납니다. 전주에는 내내 수익실현만해서 500만원 넘게 번 것 같습니다. “ – 영등포구 김OO씨

▷ 소문 듣고 왔습니다. 저도 원금회복 하고 싶습니다!

[▶▶무료신청하기◀◀]

[증권가 Issue 종목]

아이디에스,파수닷컴,한진해운홀딩스,오공,하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조규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송영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윤정,김중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성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6,000
    • +0.6%
    • 이더리움
    • 2,962,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15%
    • 리플
    • 2,001
    • +0.2%
    • 솔라나
    • 124,100
    • +1.8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88%
    • 체인링크
    • 13,010
    • +2.5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