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타일러 권과 열애설…네티즌 “사진 가져와” vs “이중성 일침”

입력 2014-03-13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애설에 휘말린 제시카(사진 = 뉴시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업계 종사자 타일러 권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한 매체는 13일 연예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 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사진 가져와라”며 반신반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김연아의 열애설을 보도한 한 매체를 언급하며 “사진을 가져오면 믿겠다”고 반응했다.

일각에서는 파파라치 보도가 엄연히 경범죄에 해당하는 상황에서 사진을 가져오라는 네티즌 반응에 자성을 촉구했다. 한 네티즌은 “사진이 있으면 사생활 침해라고 비난하고, 없으면 가져오라는 네티즌의 가벼움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시카의 열애 상대로 지목된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

타일러 권은 과거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열애 사실로 국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0,000
    • +0.35%
    • 이더리움
    • 2,65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05%
    • 리플
    • 1,517
    • -0.98%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0
    • -3.91%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0.44%
    • 체인링크
    • 11,530
    • -1.28%
    • 샌드박스
    • 59.7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