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웍스, DMB 내비게이션 가격 대폭 인하

입력 2006-04-30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비게이션 단말기 파인드라이브의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파인웍스는 30일 자사의 주력제품 파인드라이브(모델명:Fine-M700D, Fine-F400) 2종에 대해 5월 1일부로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지상파 DMB의 시작에 함께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Fine-M700D’는 64만9천원에서 54만9천원으로 10만원을, 같은해 7월에 선보인 ‘Fine-F400’은 33만9천원에서 29만9천원으로 4만원을 인하한다.

‘Fine-F400’은 지난 3월 39만9천원에서 33만9천원으로 6만원을 인하한 적이 있어 제품당 10만원씩 가격을 인하하는 셈이다.

이번 가격인하를 단행한 ‘Fine-M700D’은 최초 지상파 DMB 일체형 내비게이션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 DMB를 수신 할 수 있으며 DMB 방송에 적합한 7인치 LCD 화면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Fine-F400’은 AV-in 기능을 장착해 DMB 셋탑박스, DivX Player 등 외부기기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또 두 제품 모두 FMT(무선 FM송신기)를 탑재해 내비게이션의 사운드를 자동차의 스피커로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파인웍스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김명준 이사는 "내비게이션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 증대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최신 주력제품의 가격을 인하했다"며 "특히 올해 6월부터 시작하는 월드컵을 지상파 DMB로 차량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DMB 일체형 모델인 ‘Fine-M700D’의 가격을 대폭적으로 낮춰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5,000
    • +1%
    • 이더리움
    • 2,62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03%
    • 리플
    • 1,730
    • -0.35%
    • 솔라나
    • 110,600
    • +2.12%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87.93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