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기대 만발 속 네티즌 반응은? 헉"

입력 2014-03-10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티아라 효민 트위터)

티아라 지연 효민이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10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연과 효민이 작곡가, 뮤직비디오 감독, 안무, 스타일리스트 등 다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해 전혀 다른 스타일의 솔로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은 걸스데이의 '섬씽(something)', 씨스타 '기브잇투미(Give it to me)', '러빙유', 리쌍 '눈물'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이단옆차기, 효민은 선미의 '보름달', 효린 '너밖에 몰라', 시스타 '나혼자',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형제의 곡으로 출격한다.

안무는 걸스데이의 '섬씽'과 '기대해', 카라의 '미스터', 티아라의 안무를 맡았던 야마&핫칙스의 단장 2명이 각각 지연과 효민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응원과 기대를 표하는 가운데 부정적으로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어떤 콘셉트로 나올까" ,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승산 있을까?",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선미 가인 현아 효린 표방하는 건가",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보다는 티아라 완전체가 더 나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0,000
    • +0.09%
    • 이더리움
    • 3,44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
    • 리플
    • 2,119
    • +2.57%
    • 솔라나
    • 130,200
    • +3.99%
    • 에이다
    • 379
    • +4.41%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7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4%
    • 체인링크
    • 14,000
    • +2.56%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