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박지윤, 한 때 날렸던 ‘강남 5대 얼짱’ 소개... 누구누구 있나?

입력 2014-03-08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화면 캡처)

가수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2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박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박지윤을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한 방송에 나와서 얘기를 했고, 그 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고 강남 5대 얼짱이 된 사연을 밝혔다. 이어서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허지웅은 “강남 5대 얼짱이라니. 무슨 무협지 같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패널로 참석한 한혜진은 “어렸을 때부터 박지윤 빅 팬이었다”고 밝혔고, 허지웅은 “지금 박지윤 씨 나이 공개하는 하는거냐”며 놀리자, “디스하는 거다”고 대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2,000
    • +1.44%
    • 이더리움
    • 2,61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0.88%
    • 솔라나
    • 108,3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67
    • +2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