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율 1060원선 지켜져…미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영향

입력 2014-03-07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대신증권)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으나 1060원선은 지켜졌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060.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1.6원 하락한 1062.5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내림폭이 확대됐다.

수출업체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에 대한 부담이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이란에 대한 원유수출 대금 결제가 미뤄진다는 소식도 환율을 끌어내렸다.

홍석찬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원은 “대외적으로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는 재료가 없어 수급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며 “하지만 이날 저녁 발표되는 미국의 고용지표로 인해 관망세가 형성되면서 1060원이 지켜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0,000
    • +1.2%
    • 이더리움
    • 2,627,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53%
    • 리플
    • 1,736
    • +0.81%
    • 솔라나
    • 110,500
    • +4.54%
    • 에이다
    • 247
    • +0.41%
    • 트론
    • 495
    • +1.02%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53%
    • 체인링크
    • 12,080
    • +0.67%
    • 샌드박스
    • 92.5
    • +19.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