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수원공장 화재로 34억 피해

입력 2006-04-25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린은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시 보통리 240 수원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34억70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제품은 협력업체의 지원을 받아 공급할 예정이며, 소실된 건물 및 기계장치는 긴급복구해 2~3개월 내에 재가동토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린은 삼성화재와 쌍용화재에 각각 101억원의 보험에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49,000
    • +0.54%
    • 이더리움
    • 2,6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08%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600
    • +1.75%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99%
    • 샌드박스
    • 86.89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