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은 24일 홍경진 ㈜STX 대표이사, 김은동 감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게임단‘Soul팀’과 메인 스폰서 계약식을 갖고, 29일 스카이 프로리그 개막전부터‘에스티엑스 소울(STX Soul)’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입력 2006-04-24 17:04
STX그룹은 24일 홍경진 ㈜STX 대표이사, 김은동 감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게임단‘Soul팀’과 메인 스폰서 계약식을 갖고, 29일 스카이 프로리그 개막전부터‘에스티엑스 소울(STX Soul)’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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