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골드멤버 시상

입력 2006-04-24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손해보험(옛 LG화재)은 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쉐라톤 볼륨에서 구자준 부회장과 영업조직,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골드멤버 시상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골드멤버’ 란 한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능력을 보인 LIG손해보험의 영업조직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로 매출부문, 신인부문, 증원부문, 특별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된다.

구자준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LIG손해보험 성장 동력이라며 영업조직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 부회장은 “지난 3년 간 꾸준히 우수한 신인 영업조직 영입과 기초체력 강화의 결과 2005년에는 매출 규모에서 3위를 달성하게 되었다”며 “LIG손해보험으로의 사명 변경과 함께 장기보험의 지속적인 성장이 유지된다면 2006년은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본부 일산지점 정준호(42) 씨와 강남본부 강남지점 권오경(61) 씨가 매출부문 대상에 선정돼 중형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2005 회계연도에 정 씨와 권 씨는 각각 매출 16억3천만원, 10억7천만원, 소득 2억3천만원, 2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권오경 씨는 작년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유일무이하게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신인대상을 수상한 후 1년 만에 다시 매출대상으로 최정상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다. 그는 4~5년 안에 핵심 고객 1000명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2,000
    • -0.56%
    • 이더리움
    • 3,051,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82%
    • 리플
    • 2,063
    • -0.15%
    • 솔라나
    • 130,700
    • -0.68%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36%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