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서울 찾은 중국인 관광객 81% "쇼핑하러"

입력 2014-03-05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서울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은 단순 쇼핑을 위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중 60.2%(복수응답 허용)가 ‘쇼핑관광’을 위해 찾았다.

이어 ‘식도락 관광’(41.5%), ‘업무수행’(15.1%), ‘전통문화 체험’(14.7%) 등의 순으로 서울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여행객의 쇼핑 품목은 ‘향수 등 화장품’이 62.0%로 가장 많았고 ‘의류’(54.3%), ‘식료품’(52.7%), ‘김치’(21.9%), ‘신발류’(21.2%)가 뒤를 이었다.

특히 중국인 응답자 1006명 중 80.6%가 ‘쇼핑관광’을 방문 목적으로 꼽아 한국문화와 음식 체험보다는 쇼핑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7,000
    • +0.48%
    • 이더리움
    • 2,65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13%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4
    • -1.0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26%
    • 체인링크
    • 11,590
    • -0.77%
    • 샌드박스
    • 58.76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