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상 새 신협중앙회장 취임 “신협운동의 르네상스 만들자”

입력 2014-03-03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협중앙회는 3일 대전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문철상(63) 중앙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문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금융이 계속 진화되면 신협과 같은 형태로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의 금융이 될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돼 ‘상호금융의 진정한 리더’라는 자부심으로 신협운동의 르네상스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협이 서민과 영세상공인 등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따뜻한 이웃이자, 중산층의 든든한 금융동반자로서 서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문 회장은 군산대건신협 전무와 이사장을 거쳐 신협중앙회 전북지역협의회장,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거쳐 신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2018년 2월 28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9,000
    • +4.28%
    • 이더리움
    • 2,748,000
    • +9.48%
    • 비트코인 캐시
    • 335,500
    • +11.65%
    • 리플
    • 1,933
    • +13.11%
    • 솔라나
    • 113,400
    • +11.39%
    • 에이다
    • 283
    • +13.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4
    • +2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40
    • +7.97%
    • 샌드박스
    • 82.36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