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증권은 19일 지난해(2005년 4월~2006년 3월) 매출액이 전년대비 63.9% 감소한 315억112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전년에 비해 40억원가량 줄어든 22억2948만원, 경상손실 및 당기순손실도 전년대비 감소해 각각 135억8687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브릿지증권측은 "매출과 영업손실 감소는 지점과 인력을 축소했기 때문"이라며 "경상손실과 당기순손실의 주요 부분은 명예퇴직금(109억원)이 차지하고 있으나 전년대비 190억원가량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