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대구 '대현 e-편한세상' 527가구 공급

입력 2006-04-19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은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 대현 e-편한세상 527가구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대현 e-편한세상은 지하2층, 지상10~21층짜리 8개동이며 29~54평형의 중대형 평형으로 이루어진다.

평형별 일반분양 분은 29평형 29가구, 32평형 225가구, 41평형 48가구, 47평형 50가구, 54평형 27가구 등 총 329가구다.

확장형을 적용한 2M광폭, 2면개발형 발코니와 판상형, 탑상형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상주차장을 최소화 하여 녹지공간을 최대화 하였고 일조량 확보와 보행자 편의성을 위하여 8개동 모두 필로티 설계를 적용 하였다.

대현 e-편한세상은 신천변에 위치해 신천조망이 가능하고 강변공원 이용이 용이하여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전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를 통하여 일조권 및 조망권을 강조해 단지배치를 했다.

향후 대현 e-편한세상 사업지를 중심으로 4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이 예상되며, 신천동로, 신천대로와 지하철 1호선 칠성역이 인접해 있고, 북대구 IC와도 근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4월 21일 오픈한다. 입주는 2008년 9월 예정이다. (문의 : 053-958-8700).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4,000
    • -2.32%
    • 이더리움
    • 3,136,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100
    • -2.6%
    • 솔라나
    • 131,400
    • -2.81%
    • 에이다
    • 386
    • -2.53%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2.29%
    • 체인링크
    • 13,270
    • -3.1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