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줄리엔강, "태권도 원조인 한국에서 배우고 싶었다"

입력 2014-02-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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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줄리엔강이 태권도에 도전한다.

줄리엔강이 2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태권도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줄리엔강은 "태어날때부터 격투기를 좋아했다. 어릴때 격투기 영화 많이 봤다"며 "무에타이, 복싱, 레스링 해봤다. 이번에는 태권도를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줄리엔강이 태권도에 대해 "태권도는 기술이 다르다. 결국은 격투기이기에 나에게 쓸 수 있는 기술이 있을 수 있다"며 "캐나다에서보다 한국에서 배우고 싶었다. 기대되고 설렌다"고 덧붙였다.

탁구와 볼링, 배드민턴, 농구에 이은 '우리동네 예체능' 다섯번째 종목은 태권도다. 태권도 편은 시청자들과 예체능팀이 한팀이 돼 격파와 겨루기 등을 대결할 예정이다.

강호동과 김연우, 존박, 줄리엔강, 서지석 등 '예체능' 다섯 MC와 2PM 찬성, 빅스타 필독, 인피니트 호야 등이 합류한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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