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4]LG전자, ‘가장 혁신적인 제조사’… 삼성전자는 수상 실패

입력 2014-02-2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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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4~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조사’에 이름을 올렸다.

‘MWC 2014’를 주관하는 GSMA는 25일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2014’를 개최하고, LG전자를 ‘가장 혁신적인 제조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는 모바일 업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모바일 전문 애널리스트와 기자들로 구성된 ‘GSMA 어워드 선정 위원회’가 글로벌 주요 휴대폰 제조사, 통신 서비스 회사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가장 혁신적인 제조사’의 영예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 디바이스 제조사에 수여된다.

LG전자는 ‘MWC 2014’ 에서 ‘내일을 노크하세요(Knock and Discover Tomorrow)’라는 주제로 1261㎡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G프로2’, ‘G플렉스’, ‘G2 미니’, ‘L시리즈3’ 등 총 8종의 스마트폰 130여 대를 전시했다.

LG전자는 전시 부스에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 ‘G시리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노크 앤 크리에이트(Knock and Create)’ ▲프리미엄 UX를 탑재한 ‘G2 미니’와 ‘L시리즈3’를 즐길 수 있는 ‘노크 앤 플레이(Knock and Play)’ △다양한 기기 간의 연결 편의성을 보여주는 ‘노크 앤 커넥트(Knock and Connect)’ 등 3개 구역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단 한개의 상도 받지 못하며 3년 연속 수상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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