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17kg…"설마 코에만 복받은거 아니지?"

입력 2014-02-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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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17kg'

(사진='더 지니어스 시즌2'화면 캡처)

방송인 살이 많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22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시즌2'에서는 마지막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을 위해 탈락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 중 노홍철은 한 달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나 좀 변했지?"라며 "난 복을 많이 받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정현은 노홍철을 향해 "얼굴이 찐빵이 됐어"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노홍철은 홍진호가 "17kg 쪘다고 하더라"라는 말에 "MBC '무한도전' 밀라노행이 취소된 뒤 살이 많이 붙었다"며 "모든 것이 거품이 되어버렸다"며 자포자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홍철 17kg 변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홍철 17kg, 설마 코에만 복 받은거 아니겠지" "노홍철 17kg,밀라노가 뭐길래" "노홍철 17kg 대박이다 고무줄 몸무게" "노홍철 17kg 이제 요요 홍철이라고 부르자" "노홍철 17kg 라봉이 코 더 커졌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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