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3일 기업은행과 성일텔레콤을 추천종목으로 신규 편입했다.
▲기업은행
-경기회복시 중소기업에서의 자금수요가 늘어날 것이고 이는 기업은행의 대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임
-중소기업 대출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나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에 대한 내성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성일텔레콤
-주력제품인 LCD 모듈부품은 안정적인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전망
-신규제품인 WLL폰 및 터미널은 인도의 WLL 통신서비스 급성장과 더불어 향후 동사의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전망
<코스피 대형주 포트폴리오>
-기업은행, CJ,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제철
<코스피 중소형주 포트폴리오>
-중외제약, 호텔신라
<코스닥 포트폴리오>
-성일텔레콤, 동양텔레콤, 휴맥스, 파인디앤씨, 오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