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창문 "신비로운 나무 형체...볼수록 경이로워"

입력 2014-02-19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0년 전 창문

(400년 전 창문/ 해외온라인블로그)
400년 전 창문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에 공개된 '400년 전 창문' 사진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이다. 정교한 나무모양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점이 특징이다.

'400년 전 창문' 모스크는 1573년에 건설돼 현재까지 형체를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마다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중 하나로 전해진다.

이 모스크는 외벽을 장식한 정교한 돌조각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비스러운 나무모양으로 새긴 정교한 조각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400년 전 창문 소식에 네티즌은 "400년 전 창문, 어떻게 저렇게 깍을 수가 있지" "400년 전 창문, 지금 봐도 신비스럽다" "400년 전 창문, 미스테리 그 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9,000
    • +2.83%
    • 이더리움
    • 3,251,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33%
    • 리플
    • 2,031
    • +2.84%
    • 솔라나
    • 123,400
    • +2.07%
    • 에이다
    • 382
    • +3.52%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3.55%
    • 체인링크
    • 13,680
    • +4.4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