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 마우나오션 붕괴 여파…이틀째 ‘약세’

입력 2014-02-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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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이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여파에 이틀째 약세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오롱은 전일대비 1.25%(200원) 하락한 1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의 주가 부진은 지난 17일 오후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지붕 붕괴 사고 소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우나오션개발은 현재 코오롱이 지분 50%를 보유한 계열사다. 나머지 지분은 이웅렬 회장과 이동찬 명예회장이 각각 24%, 26%씩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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