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서울 1순위 경쟁률 409 대 1 (11일12시)

입력 2006-04-11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약 개시 3일째를 맞은 판교신도시 민간 분양물량 경쟁률이 400 대 1을 넘어섰다.

건설교통부는 서울지역 청약예부금 통장 1순위 가입자 대상으로 한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서울 일반1순위 누적 경쟁률이 11일 12시 현재 409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간분양 청약접수자는 1만2631명이고 그간 실시된 최우선순위와 우선순위 청약 탈락자를 합친 누적 청약자는 23만2760명이다. 한편 수도권 700만원 이상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민간임대는 637가구 모집에 이날 10명이 접수해 누적 청약자는 총 10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판교 주공 노부모우선공급분 가운데 분양은 1.0대1, 임대는 2.1대1을 각각 기록했으며 임대 9개 타입중 6개 타입이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3.07%
    • 이더리움
    • 3,111,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14%
    • 리플
    • 2,087
    • -3.42%
    • 솔라나
    • 130,800
    • -2.97%
    • 에이다
    • 383
    • -3.53%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3.08%
    • 체인링크
    • 13,150
    • -3.6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