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회공헌활동조직 강화

입력 2006-04-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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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사회공헌조직 강화에 나섰다.

삼성은 현재 운영중인 '삼성사회협력위원회'를 '삼성사회공헌위원회'로 변경하고 역할과 기능을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사회공헌위원회 산하에는 '삼성봉사단'을 비롯, '고객협력실' 및 '삼성복지재단' 두어 운영될 예정이다.

사회공헌위원회는 그룹차원의 사회봉사와 고객협력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대외창구를 일원화함으로써 그룹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삼성측은 밝혔다.

▲ 삼성사회봉사단

- 그룹 사회공헌 계획수립 및 실행

- 계열사 자원봉사 조직화 및 교육

-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지원

▲ 고객협력실

- 다양한 시장과 고객의 의견, 고충 및 불만사항,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계열사 또는 해당부문에 Feed Back

- 그룹 계열사 협력업체의 고충, 애로사항 청취 및 전달

- 각계 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의 의견 청취 및 반영

▲ 삼성복지재단

- 삼성어린이집,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운영

-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사업

- 삼성효행상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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