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경 폭탄 테러] 진천중앙교회는 어떤 교회?

입력 2014-02-1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집트 국경 폭탄테러, 진천중앙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진천군수. 사진=뉴시스

이집트 국경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신도들이 다니는 진천중앙교회는 1954년 6월 창립된 유서깊은 교회로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진천중앙교회는 1970∼80년대 진천은 물론 인접한 음성 지역까지 장로교회를 개척, 이런 공로로 1984년 한국선교 100주년 기념 선교대회 때 이익상 당시 담임목사가 특별상을 받았다.

1996년에는 해외선교부가 설립돼 이때부터 중국, 파키스탄, 네팔,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이주 노동자들의 복음화가 본격화됐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글 공부와 성경 공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주 노동자들의 타향살이를 위로하는 데 힘썼다.

또한 진천중앙교회는 주민들을 위한 장학 활동과 장애인을 위한 재가복지와 독거노인 목욕봉사 등의 활동도 하는 등 800여명 규모의 신도들이 지역 기여도가 상당하다.

한편 진천중앙교회 교인들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를 나섰다가 3~4명이 참변을 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4.84%
    • 이더리움
    • 3,030,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3.63%
    • 리플
    • 1,627
    • -7.4%
    • 솔라나
    • 122,200
    • -5.2%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0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54%
    • 체인링크
    • 14,680
    • -5.35%
    • 샌드박스
    • 59.17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