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빅뱅 중 ‘지용이 삼촌’이 제일 좋아”…태양에서 변심

입력 2014-02-16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KBS)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가 빅뱅 멤버 중 지드래곤에게 가장 큰 호감을 보였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 부녀와 빅뱅의 만남이 그려진다.

하루는 빅뱅을 만나러 콘서트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빅뱅 삼촌들 중 누가 가장 좋냐?”는 타블로의 질문에 “지용이 삼촌”이라고 답했다.

이에 타블로는 "예전에는 태양 삼촌이 좋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고, 하루는 “그건 애기였을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와 타블로 딸 하루는 최근 진행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빅뱅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빅뱅 멤버들은 낯을 가리는 하루와 친해지기 위해 물고기춤과 물고기 마술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18,000
    • +0.83%
    • 이더리움
    • 3,43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114
    • +0.14%
    • 솔라나
    • 126,900
    • -0.08%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38%
    • 체인링크
    • 13,810
    • +1.5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