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2개 계열사 대표 사임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18일일부로 상장 계열사인 한국공항과 비상장 계열사인 한진정보통신의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한진그룹은 조양호 회장의 계열사 대표 사임에 대해 조회장의 해당 계열사 전문 경영인의 책임 경영 강화 지원과 주력 기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공항과 한진정보통신의 조 회장의 등기 이사직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전했다.

이번 조회장의 대표 사임으로 18일부로 한국공항은 한문환 대표이사 부사장 체제로 한진정보통신은 김성수 대표이사 전무체제의 단독대표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조양호 회장은 주력회사인 대한항공, 한진, 정석기업의 대표이사직은 계속 유지하게 된다.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영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7,000
    • +0.19%
    • 이더리움
    • 3,04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7%
    • 체인링크
    • 13,29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