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13일(현지시각) 박승희가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올림픽파크 메달프라자에서 열린 메달 세리머니에서 여자 쇼트트랙 500M 동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입력 2014-02-14 07:04

13일(현지시각) 박승희가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올림픽파크 메달프라자에서 열린 메달 세리머니에서 여자 쇼트트랙 500M 동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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