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안심택배함 50곳에 추가 설치

입력 2014-02-13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해 여성 안심택배함을 50곳에 추가로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 안심택배는 여성들이 택배기사를 직접 만나지 않고 거주지 부근에 설치된 무인 택배보관함을 통해 물품을 받을 수 있게 도입된 서비스로 서울시가 지난해 도입했다.

시는 지난해 50곳에서 서비스 운영 결과, 이용실적이 지난달 기준으로 1만8343건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파구 여성문화회관 △광진구 여성능력개발원 △은평구 증산정보도서관 △동작구 우리은행 지점 △중랑구 면목 본동 주민센터는 택배함 부족 문제가 발생해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는 25개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장소를 점검해 유동인구가 많고 눈에 잘 띄는 곳, 주택 밀집지역 위주로 택배함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 안심택배 설치와 운영 신규업체 모집은 이달 말 공고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9,000
    • +0.04%
    • 이더리움
    • 2,91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3,700
    • -0.96%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