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박승주 39.20초 기록

입력 2014-02-11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승주(왼쪽) (사진=뉴시스)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박승주(단국대)가 1차 레이스를 39초20으로 마쳤다.

박승주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9초20을 기록했다.

2조에 속한 박승주는 마리트 레인스트라(네덜란드)와 1차 레이스를 펼쳤다.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박승주는 스타트가 11초04로 다소 늦었다. 이후 직선과 곡선 주로까지 무난하게 달린 박승주는 자신의 최고기록(38초51)보다 0.69초 늦은 39.20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를 마친 박승주의 표정엔 기록이 마음에 들지 않는 기색이 보였다. 500m는 1,2차 결과를 합산해 메달 색깔을 가린다.

한편 1차 레이스의 성적을 토대로 조를 새롭게 짜는 2차 레이스는 잠시 후인 오후 11시 34분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9,000
    • +3.86%
    • 이더리움
    • 3,54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8%
    • 리플
    • 2,142
    • +0.99%
    • 솔라나
    • 130,000
    • +2.6%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5
    • -2.0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80
    • +0.6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