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CB “농협ㆍ롯데카드, 박모 차장 포함해달라 요구했다”

입력 2014-02-07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7일 서울 종로 5가 KCB 본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조사 현장조사에서 농협카드와 롯데카드의 경우 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박모 차장을 프로젝트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만큼 박 씨의 실력이 뛰어났다는 것이 KCB측의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59,000
    • -2.16%
    • 이더리움
    • 2,415,000
    • -8.28%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9.32%
    • 리플
    • 1,679
    • -3.56%
    • 솔라나
    • 98,700
    • -4.36%
    • 에이다
    • 244
    • -12.86%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93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7.51%
    • 체인링크
    • 11,240
    • -5.94%
    • 샌드박스
    • 80.75
    • -7.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