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GS칼텍스 잇단 악재…화재에 기름유출까지

입력 2014-02-06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수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여수산업단지 내 GS칼텍스에서 불이 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오후 7시42분께 전남 여수산업단지 내 GS칼텍스에서 불이 났다. 1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가 완료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나프타 촉매 작업 후 휘발유 전환 공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 여수시 낙포동 원유 2부두에서는 원유가 유출돼 바다를 오염시켜 어업 피해가 일파만파다.

여수 기름 유출량은 애초 발표한 164t의 4배 정도인 642t으로 추정, 연안 어업을 하는 양식장 등 어민들의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04,000
    • -0.38%
    • 이더리움
    • 4,460,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3.18%
    • 리플
    • 2,889
    • +0.8%
    • 솔라나
    • 193,400
    • +1.47%
    • 에이다
    • 537
    • +0.37%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30
    • -0.07%
    • 체인링크
    • 18,500
    • +0.22%
    • 샌드박스
    • 21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