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초슬림·초경량 일체형 PC ‘AL101’ 출시

입력 2014-02-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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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일체형 PC인 ‘AL101’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노트북보다 얇게 디자인된 올인원 PC. 두께 23.7mm, 무게 5kg의 슬림한 디자인 설계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윈도7 운영체제(OS) △4세대 인텔 하스웰 플랫폼 △4GB DDR3 램을 탑재해 데스크톱급 강력한 성능도 자랑한다. 4세대 인텔 탑재로 3세대 CPU 대비 사용전력을 줄였으며, DDR3L 메모리를 장착해 평균 전력소모량을 약 15% 절감했다. 또 ‘AL101’은 윈도 8.1로 옵션을 변경할 수 있다.

바이러스 감염 시 시스템을 복원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인 ‘TG 복원 솔루션’,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저장된 IP로 변경할 수 있는 ‘TG IP 매니져’, 대용량의 하드 디스크를 간편한 조작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의 2개 파티션으로 분할 사용 가능한 ‘TG 파티션 매니저’ 등 유용한 유틸리티를 개발,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보다 높은 고객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영화나 드라마, 전자책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TG 튠즈’를 기본 제공한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올인원 PC는 이동성 및 공간 활용성 측면에서 개인시장은 물론 기업 환경에서도 크게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삼보컴퓨터는 PC 시장의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훌륭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국내 PC 시장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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