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올해 5941명에 일자리 제공

입력 2014-02-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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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는 올해 공공·민간분야에서 총 5941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관악구는 공공분야에서 사회적일자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사업, 대학생 아르바이트, 구 일자리사업 등으로 구분해 4376개 일자리를 만든다.

또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취업정보센터 등을 활용해 민간분야에서 1565개 일자리를 알선할 계획이다.

지난해 관악구는 6537개 일자리를 구민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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