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 “떠나는 윤아 잡으면 안 될 것 같아”

입력 2014-02-04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범수(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윤아와 이범수의 계약결혼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이범수가 윤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강인호(윤시윤)는 권율에게 “남다정씨가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 아십니까?”라며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남다정씨가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권율(이범수)은 “내가 처음 남다정씨와 결혼할 때 했던 말 생각하나. 언젠간 이 계약결혼의 댓가를 치룰 거라고. 요즘은 자꾸 그 말이 떠올라. 남다정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떠나려는 남다정을 내가 잡아선 안 될 것 같아”고 말했다.

네티즌은 “‘총리와 나’ 이범수, 그냥 확 윤아 잡아”, “‘총리와 나’ 윤아를 혼자 내버려 두지마”,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어떻게 끝내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6,000
    • +4.24%
    • 이더리움
    • 2,748,000
    • +9.66%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12.11%
    • 리플
    • 1,928
    • +12.81%
    • 솔라나
    • 113,200
    • +11.31%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33
    • +2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00
    • +7.81%
    • 샌드박스
    • 82.4
    • +7.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