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 “떠나는 윤아 잡으면 안 될 것 같아”

입력 2014-02-04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범수(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윤아와 이범수의 계약결혼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이범수가 윤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강인호(윤시윤)는 권율에게 “남다정씨가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 아십니까?”라며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남다정씨가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권율(이범수)은 “내가 처음 남다정씨와 결혼할 때 했던 말 생각하나. 언젠간 이 계약결혼의 댓가를 치룰 거라고. 요즘은 자꾸 그 말이 떠올라. 남다정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떠나려는 남다정을 내가 잡아선 안 될 것 같아”고 말했다.

네티즌은 “‘총리와 나’ 이범수, 그냥 확 윤아 잡아”, “‘총리와 나’ 윤아를 혼자 내버려 두지마”,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어떻게 끝내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0,000
    • +2.81%
    • 이더리움
    • 3,256,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388,700
    • +4.21%
    • 리플
    • 1,778
    • +3.25%
    • 솔라나
    • 129,900
    • +3.51%
    • 에이다
    • 267
    • +3.49%
    • 트론
    • 428
    • -1.15%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3.48%
    • 체인링크
    • 15,610
    • +3.65%
    • 샌드박스
    • 61.3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