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룹 임원 인사 단행…강대석 신한금투 사장 연임

입력 2014-02-04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4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우선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연임됐다. 취임 이후 어려운 금융환경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한편 사업모델 전환을 통해 양호한 경영성과를 이뤄낸 결과다.

강 사장은 성남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0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88년 신한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인력개발부장, 마케팅전략본부 담당 상무, 리테일 본부장 부사장 등 요직을 지냈다.

이재정, 권오흠 신한카드 부사장이 각각 연임됐으며 신한캐피탈은 노기환 부사장이 연임에 성공했고 김근식 부사장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강두철 제주은행 부행장과 조의용 신한저축은행 부사장도 연임이 확정됐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한 회장 취임 이후 일관되게 강조해 온 성과와 역량에 따른 인사철학을 고려해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내정된 임원들은 자회사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0,000
    • +0.26%
    • 이더리움
    • 3,70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442,800
    • +23.96%
    • 리플
    • 2,114
    • +4.55%
    • 솔라나
    • 158,600
    • -0.25%
    • 에이다
    • 337
    • +1.81%
    • 트론
    • 459
    • -1.5%
    • 스텔라루멘
    • 289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60
    • +17.58%
    • 체인링크
    • 17,540
    • -0.11%
    • 샌드박스
    • 55.59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