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다람쥐 포착, 전설의 괴수?…네티즌 '경악'

입력 2014-02-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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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다람쥐 포착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전설의 괴수’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 올라 네티즌의 관심을 샀던 희귀 동물의 비밀이 밝혀졌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미국 뉴저지의 한 주택가 담장에서 포착됐다는 내용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을 포착한 사진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 동물은 털이 없는 긴 꼬리에 등 뼈가 튀어 나와 있어 마치 전설에 등장하는 괴수처럼 보여 네티즌은 이 동물을 ‘뉴저지 악마’혹은 ‘전설의 괴수’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비즈니스 인사이더’라는 온라인 매체는 전설의 괴수 포착 사진에 대해 ‘여우 다람쥐(fox squirrel)’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희귀 다람쥐 포착, 역시 괴수는 아니었구나”, “희귀 다람쥐 포착, 난 저 다람쥐 귀여운데”, “희귀 다람쥐, 가지고 싶다 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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