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드’ 박주영, 데뷔전 어땠나... 96일 만에 프로 경기 투입

입력 2014-02-03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의 간판 공격수 박주영(29ㆍ왓포드)이 96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왓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 왓포드의 비카리지 로드 경기장에서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FC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날 박주영은 후반 추가 시간 페르난도 포레스티에리(24ㆍ왓포드)와 교체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30일 아스널 FC 소속 당시, 첼시와의 캐피털원컵 4라운드(16강)에서 후반 36분 교체 투입된 이후 처음이다. 박주영은 후반 추가 시간에 투입돼 5분 정도밖에 뛰지 못해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편 왓포드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을 아스널로부터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왓포드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활약 중인 팀으로 현재 24개 팀 중 중하위권인 16위에 올라있다. 박주영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왓포드에서 임대로 활약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4,000
    • +1.38%
    • 이더리움
    • 2,959,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1,999
    • +0.4%
    • 솔라나
    • 124,700
    • +3.14%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25%
    • 체인링크
    • 13,090
    • +3.6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