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축구 국가대표 출신 구자명 눈부신 활약 ‘명불허전’

입력 2014-02-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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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당 방송 캡처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구자명이 풋살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비스트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 비투비 민혁, B.A.P 영재, 젤로, 노지훈 등이 포진한 B팀과 구자명, 2AM 슬옹, B1A4 바로, 에릭남, 션리, 샘카터 등으로 구성된 D팀이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이날 구자명은 축구 선수 출신답게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군계일학의 축구 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구자명과 골키퍼 출신 ‘거미손’ 노지훈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전 국가대표 출신인 구자명은 선취골을 터트리며 골키퍼 출신 노지훈의 골대를 통과했다. 하지만 승리는 노지훈이 속한 B팀에게 돌아갔다.

아육대 구자명 활약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국대출신답네” “아육대 구자명 명불허전” “아육대 구자명 클래스가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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