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23∼29일 해외주재 재정경제금융관 회의

입력 2014-01-2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23∼29일 해외 주재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과 본부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청사 등에서 ‘2014년 재정경제금융관 회의’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기재부 소속 재경관은 현재 미국 워싱턴·뉴욕, 영국,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러시아, 중국 북경·상해·홍콩, 일본, 태국, UAE 등 10개국 13개 공관에 파견돼 재정경제·금융협력 등 업무를 수행하고 주요동향 모니터링 및 본부의 대외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재경관들은 주재국·국제기구 주요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본부 직원과 공유할 계획이다. ‘아베노믹스 1년의 평가와 향후 과제’, ‘홍콩에서 보는 중국경제와 위안화 국제화’ 등 주요 대외경제 이슈도 발표한다. 또 업무 수행시 국내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 경제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1.73%
    • 이더리움
    • 3,198,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20
    • +2.37%
    • 솔라나
    • 134,700
    • +4.1%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1%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