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수화학 투자사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최초 개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1-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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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이 투자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FOB Synthesis’사가 슈퍼박테리아 치료제를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23분 현재 이수화학은 전일대비 850원(6.77%) 상승한 1만3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신약개발업체인 ‘FOB Synthesis’의 CEO인 그는 여러 항생제(다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균) 중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그램음성(gram-negative) 세균에 우수한 항균력을 보이는 후보물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글로벌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기술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에이즈 약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최우백(57) 박사가 슈퍼박테리아 치료 분야에 신기원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 매체는 이수화학의 투자를 받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FOB Synthesis’를 창립했다고도 전했다. 이에 이수화학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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