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임직원 ‘준법경영’ 실천 결의

입력 2014-01-22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22일 오전 계동 현대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정수현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법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현대건설 임직원 준법경영 결의문’에 서약하고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 부당 공동행위 근절, 동반성장 문화 조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수 등 준법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본사 및 국내·외 현장 5천여 임직원들은 22일~24일까지 온라인 서약을 통해 준법경영 실천을 결의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결의문을 통해 시장 경쟁 질서를 존중하고 사회 책임경영 및 투명경영을 적극 실천해 글로벌 리딩 건설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임직원 윤리교육, 법 위반 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 준법‧윤리경영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은 “준법경영은 양보할 수 없는 원칙으로 이를 지키지 않으면 회사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잃게 되고 한 번 신뢰를 잃은 기업은 다시 일어서기 어렵다”며 “현대건설은 공정거래 및 준법경영을 실천해 국민과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1등 기업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1,000
    • +1.48%
    • 이더리움
    • 2,61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21%
    • 리플
    • 1,735
    • +1.52%
    • 솔라나
    • 108,200
    • +4.4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93%
    • 샌드박스
    • 86.33
    • +1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