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추천 상품] 브라질국채, 고정수입 ‘월지급식’·복리효과 ‘만기매칭형’

입력 2014-01-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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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브라질 국채’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문제가 됐던 미국 양적완화 축소와 브라질 경기둔화로 인한 헤알화 가치의 급락 이슈는 최악을 지나 올해부터 점차 회복 가능성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중앙은행의 환율 방어 의지가 분명하고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및 2016년 올림픽 개최에 따른 민간부문의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현대증권은 만기가 2015·2017·2021·2023년인 4종류의 브라질 국채 월지급식과 만기 매칭형의 두 가지 유형을 판매하고 있다.

월지급식은 매달 안정적 고정이자 수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만기 매칭형은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재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복리투자 효과를 기대하는 거액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또 이자가 비과세됨에 따라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적용을 받는 투자자에게는 절세의 혜택도 동시에 가능하다.

현재 만기별로 금리차가 크지 않고 만기까지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만기가 긴 2021년, 2023년 국채보다 만기가 짧은 2015년, 2017년 국채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고객센터(1588-6611) 또는 전국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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