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떠나는 버냉키 “양적완화 효과 있었다”

입력 2014-01-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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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장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마지막 대외 강연을 가졌다. 이날 버냉키 의장은 양적완화의 효과에 대해 역설하고 “자산매입과 초저금리, 선제적 안내 등이 경제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8년간 연준의 수장을 맡은 버냉키 의장은 이달 31일 물러나고 내달 1일부터 재닛 옐런 부의장이 의장직에 오른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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