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 빙벽에 매달려 빙신등극...정준영은 '엄친아' 인증

입력 2014-01-12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12일 방영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김준호가 빙벽 등반에 도전해 ‘빙신’에 등극했다.

‘1박2일’ 멤버들은 ‘역사상 가장 편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북부 여행에 나섰다. 편한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점심식사는 장어구이라는 이야기에 멤버들은 반색했다. 하지만 점심식사를 위해 멤버들은 빙벽을 등반해야 했다.

빙벽에는 까나리맛 3개, 커피맛 3개의 아이스바가 꽂혀있었다. 하지만 까나리 아이스바를 고른 멤버는 빙벽 등반에 성공해도 장어를 먹지 못하는 방식이었다.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빙벽에 도전한 사람은 김준호였다. 그는 능숙하지 않은 등반 솜씨로 헛발질을 했고 어정쩡한 자세로 빙벽 위에 매달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데프콘은 “빙신이네” 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김준호는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아이스바를 골라 하강했다. 하지만 김준호가 가져온 것은 까나리 아이스바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프리카 박물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멤버 정준영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엄친아’임을 인증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7,000
    • -4.97%
    • 이더리움
    • 3,037,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2.08%
    • 리플
    • 1,650
    • -6.25%
    • 솔라나
    • 122,300
    • -5.34%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730
    • -4.47%
    • 샌드박스
    • 58.9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