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3' 짜리몽땅-피터한, 박진영ㆍ유희열ㆍ양현석 '녹였다'

입력 2014-01-12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팝스타3' 짜리몽땅-피터한, 박진영ㆍ유희열ㆍ양현석 '녹였다'

▲사진=K팝스타 방송 캡처

'K팝스타3'에서 짜리몽땅과 피터한이 박진영의 히트곡 '날 떠나지마'를 편곡해 선보이자 심사자인 박진영과 유희열, 양현석이 연신 감탄하며 극찬했다.

짜리몽땅과 피터한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팀미션 파이널 매치에서 '2분의 1'이라는 팀명으로 심사를 받았다. 이들은 '날 떠나지마'를 자신들 만의 음악으로 해석해 다양한 리듬, 분위기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를 본 박진영은 "'K팝스타3'를 한 후 최고의 무대"라고 극찬했다. 그는 "우리가 화음 넣는다고 할 때 넣는 음이 아니다. 이들이 한 반에서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저런 화음을 넣어겠느냐"고 평가했다. 그는 또 "피터의 음악성을 오늘 다시 봤다. 사이사이 연자는 기타 라인은 충격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유희열은 "오늘 피터한이 할로우바디 기타를 가져와서 뭘 보여주려나 했는데 정말 마이클 부블레 처럼 될 수 있을 것 같다. 기타 솔로하면서 음악성도 보여줬고, 고음도 잘했다. 뮤지컬로 치자면 엔딩 무대였다. 최고의 엔딩 무대였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양현석은 "'날 떠나지마'가 성탄절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우리 YG 프로듀서도 이 정도로 만들지 모르겠다"며 호평했다.

짜리몽땅-피터한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대단한 무대였다" "이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5,000
    • -0.21%
    • 이더리움
    • 3,343,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30
    • -1.07%
    • 솔라나
    • 123,000
    • -1.05%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6%
    • 체인링크
    • 13,49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