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9일 신년만찬 후 다시 출국

입력 2014-01-08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사진>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9일 그룹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함께 한 후 다시 출국한다.

이인용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은 8일 오전 “(이 회장이) 조만간 해외로 나갈 것으로 안다”며 “아직 (확정된) 일정은 없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미국 하와이로 출국한 지 54일 만인 지난해 12월 27일 입국한 후 이달 2일 열린 그룹 신년하례식을 통해 국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년하례식에서 “다시 한 번 바꿔야 한다”며 고강고 혁신을 주문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신년 만찬에 앞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리는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후 2008년부터 이 회장의 생일에 맞춰 진행돼 온 사장단 신년 만찬을 주재한다.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신년 만찬에는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겸 삼성에버랜드 사장,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 부문 사장 등 자녀가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은 지난해에 이어 신년 만찬의 참석 대상을 부사장까지로 확대해 부부 동반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4에 참석하지 않는다. 이 회장은 2010년과 2012년 두 차례 CES를 참관한 바 있다. 7년 연속 CES를 방문했던 이재용 부회장 역시 불참한다.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성택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조건부 허가 신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7,000
    • -0.74%
    • 이더리움
    • 2,95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400
    • -0.87%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8%
    • 체인링크
    • 12,980
    • -1.5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