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인삼박물관 리뉴얼 개관

입력 2014-01-08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뉴얼된 인삼박물관 정보존. 사진제공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고려인삼의 역사와 전통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인삼박물관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인삼박물관은 총 830㎡(250평)의 규모에 약 250여점의 인삼 및 홍삼관련 자료가 전시된다. 2004년 오픈 당시보다 약 100여점의 역사적 사료가 추가됐고, 인삼밭의 자연과 향을 귀로 들을 수 있는 체험존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박물관은 크게 △고려인삼의 역사 △인삼 재배 △인삼 체험 △인삼 제조 △인삼산업의 역사 △인삼문화 갤러리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삼문화 갤러리에는 1910년대에 생산되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홍삼제품과 현재가치로 1억원이 넘는 홍삼, 그리고 인삼을 주제로 한 20여 편의 사진도 전시되어 있다.

KGC인삼공사 고려인삼창 김선주 본부장은 “고려인삼창은 세계 최대 규모의 홍삼제조시설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홍삼 제조현장을 직접 견학할 수 있었다”면서 “인삼박물관의 리뉴얼을 통해 앞으로는 제조현장 뿐만 아니라 고려삼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0.14%
    • 이더리움
    • 2,9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3,100
    • -1.28%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50
    • -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