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휴대폰 보조금 과열, '현금 지급'

입력 2014-01-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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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과잉 보조금 지급이 새해 들어서도 계속돼 휴대폰 번호이동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갈월동의 한 휴대폰 대리점에 휴대폰 개통시 20~50만원 지급을 알리고 있다. 이곳에서 휴대폰을 개통한 한 학생은 통장으로 현금을 지급 받는다고 답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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