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글로벌사업 경쟁력 강화’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14-01-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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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글로벌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품조직 체계강화, 그 외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맞는 조직 간소화를 실시했다.

먼저 유망 해외사업 및 상품발굴 등의 기획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국제업무팀을 국제기획부로 확대 재편했다.

특히 차이나마켓센터 및 파생S&T부를 신설해 중국자본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대응 및 국내·외 Equity파생영업을 각각 수행토록 했다.

또 리테일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전략부, 상품지원부, PI부를 대표이사 직속 상품전략본부로 재편해 전략상품의 리서치·기획·마케팅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상품전문조직을 구축했다.

이밖에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리서치센터는 부서단위를 소팀제로 축소재편하는 등 조직 간소화를 단행했다.

인사

<신규>

◇부서장

△차이나마켓센터장 윤종원 △FICC파생운용부장 황제성

<전보>

◇부서장

△국제기획부장 류상인 △국제영업부장 이용출 △리스크심사부장 이석기 △발행시장실장 이병주 △법무실장 이해근 △주식운용부장 박성영 △종합투자실장 장호석 △채권마케팅부장 이병희 △투자컨설팅센터장 김임규 △퇴직연금컨설팅부장 박주철 △파생S&T부장 이승립 △FICC Sales부장 김승철 △IT기획부장 신용철 △PI부장 탁병석

◇해외법인장

△뉴욕현지법인장 송형진

◇지점장

△김포지점장 김영수 △김해지점장 김홍윤 △방배지점장 성창현 △장안지점장 김재훈 △주안지점장 이창복 △화곡지점장 하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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