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오너 3세 유원상 상무 부사장 승진

입력 2014-01-0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유제약이 오너 3세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유제약은 6일 유원상<사진> 상무이사를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유 부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 유특한 회장의 손자로 미국 트리니티대와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를 졸업했다.

유 부사장은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바티스 미국 지사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투신한 뒤 싱가포르 노바티스를 거쳐 2008년 유유제약 상무이사로 입사했다. 유 부사장은 입사 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매출을 전년 대비 50%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유유제약은 임원진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하백진 영업지원부 부장·박노용 재경부 부장·안성철 감사실 부장·이영홍 인사부 부장이 각각 이사로 승진했다.


대표이사
유원상, 박노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8]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서울 평균 11% 오를 때 '대장아파트' 26% 뛰었다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44,000
    • -1.67%
    • 이더리움
    • 4,637,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858,500
    • -1.94%
    • 리플
    • 2,898
    • -0.1%
    • 솔라나
    • 194,800
    • -1.57%
    • 에이다
    • 545
    • +0.74%
    • 트론
    • 456
    • -2.98%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10
    • -1.72%
    • 체인링크
    • 18,800
    • -0.58%
    • 샌드박스
    • 209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